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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늘어진 세젤귀 하트볼살 때문에 '센과치히로 쥐' 닮은꼴 등극한 공혁준♥산범 딸

유튜버 공혁준, 산범 딸 루미가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쥐 닮은꼴에 등극했다.

인사이트YouTube '산범 SANBUM'


공혁준♥산범 딸을 본 누리꾼이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떠오른다고 말한 이유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유튜버 공혁준, 산범의 딸 루미가 범접할 수 없는 귀여움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공혁준, 산범은 딸 루미를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출산 후 산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루미와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모으는 중이다.













최근에도 산범은 '짧은일상 & 육아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공혁준과 루미의 투샷을 보여준 바 있다.


공혁준은 평소에도 육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지 능숙하게 루미를 안으며 '딸바보'의 면모를 여과없이 뽐냈다.


화면에 공혁준, 루미 부녀의 투샷이 등장하는 순간 많은 누리꾼은 웃음보를 터트리고 말았다.









'첫째 딸은 아빠 닮는다'라는 속설을 증명이라도 하듯 복사, 붙여넣기 수준의 비주얼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특히 루미는 축 늘어진 '세젤귀' 볼살과 앙 다문 입술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제대로 뒤흔들었다.


몇몇 누리꾼은 루미를 볼 때마다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쥐 캐릭터가 떠오른다고 했다.


인사이트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뒤집힌 하트 모양 같은 볼살을 비롯해 똘망똘망한 눈빛, 어딘가 모르게 도도한 느낌까지 루미와 판박이 수준이었다.


누리꾼은 "루미 볼살 너무 사랑해", "산범, 공혁준은 귀여운 딸 둬서 좋겠다", "어쩐지 익숙하다 했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YouTube '산범 SANB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