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엄마 있는데..." 설연휴에 '29금' 집데이트 영상 공개해 팬들 놀라게 만든 염따

인사이트Youtube '염따'


설 연휴 맞아 신곡 발매한 염따...수위 높은 영상 함께 공개해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래퍼 염따가 설 연휴를 맞아 29금 수위의 영상을 공개해 팬들을 당황하게 했다.


지난 22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ex on The Beach 발매띠"라며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비키니 차림의 여성과 집에서 진한 데이트를 즐기는 염따의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진짜 몸매 좋은 사람만 소화할 수 있다는 기본형 비키니를 입고 굴곡진 S라인을 과시했다.


염따는 침대 위에 명품백과 나란히 누워있는 여성을 카메라에 담았고, 여성의 비키니까지 직접 입고 웃음을 터트렸다.


또 염따와 여성은 누드 콘셉트의 거울 셀카를 남겨 야릇한 분위기를 더했다. 



영상 말미에 염따는 침대에 모로 누운 여성 근처에 엎드려 사진을 찍으면서 느끼한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19금을 넘어 29금에 가까운 수위의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식은땀 나는 줄 알았다", "하필 명절에 공개하냐", "옆에 엄마 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 연휴라 가족들과 같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무심코 해당 영상을 봤다가 민망한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염따는 "오늘 우리집 비었다", "나는 담배 피우는 여자가 좋다", "가슴 큰 여자가 좋다" 등의 발언을 하며 수차례 외로움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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