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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아래서 막 찍은 사진에서도 살아남은 '00년생' 카리나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입생로랑 뷰티 행사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레전드 미모를 경신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입생로랑 뷰티' 포토콜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카리나는 에스파 멤버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인사이트뉴스1


검은색 오프숄더 의상을 착용한 카리나는 가녀린 목선과 도드라진 쇄골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머리를 단정히 묶고 등장한 그녀는 완벽한 'V라인'을 과시하기도 했다.


카리나는 작은 얼굴에 큰 눈, 오뚝한 코 등 디즈니 공주 같은 미모를 뽐냈다.


인사이트뉴스1


또한 그녀는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고 하얀 피부, 붉은 입술, 단정한 눈썹 등 흠잡을 곳 없는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기사 사진에서도 굴욕을 찾아볼 수 없는 카리나의 비현실적인 미모에 많은 이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2000년생으로 올해 24살인 카리나는 에스파를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 걸그룹 갓 더 비트에서도 크게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