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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서 난동 부린 여성 톱가수가 논란 이후 인스타그램에 올린 '손가락 욕설' 영상

그녀의 이상 행동에 함께 있던 남편까지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등 소란이 이어졌다.

인사이트TMZ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유명 여가수가 최근 식당에서 난동을 부려 논란이 됐다.


그녀의 이상 행동에 함께 있던 남편까지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등 소란이 이어졌다.


이후 사과는 커녕 '욕설 영상'으로 응수해 팬들까지 고개를 젓게 만들었다.


인사이트TMZ


지난 1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날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한 레스토랑에서 남편 샘 아스가리와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그러던 중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횡설수설하는가 하면 메뉴판으로 얼굴을 가리며 크게 분노했다.


옆에 있던 샘 아스가리는 이 모습을 지켜보다 크게 화를 내며 자리를 떴다고 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식당 내에 있던 일부 손님들이 자신을 촬영했다며 이같은 행동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그녀 역시 남편이 자리를 떠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경호원들과 식당을 나갔다가 계산을 하기 위해 다시 왔다고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britneyspears'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들이 내가 할 수 없다고 말했기 때문에 내가 했다"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어 15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을 추다가 카메라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 욕을 여러 차례하며 웃는 영상을 올려 파장이 일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20년 학대 받았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후견인이었던 친부의 지위 박탈을 요구했다.


이후 자유를 되찾은 그녀는 지난해 12살 연하의 샘 아스가리와 결혼했으며 SNS에 나체 사진을 올리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