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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가 말하는 한 달 평균 생리양..."겨우 이 정도라고?"

산부인과 류지원 전문의가 생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줬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가임기 여성들은 한 달에 한 번 '지옥의 일주일'을 보낸다.


아랫배가 콕콕 찌르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 생리통을 겪기 때문이다.


생리전증후군까지 겪는 이들은 한 달의 절반가량을 생리통 때문에 무척 힘들어한다.


인사이트Onstyle '바디 액츄얼리'


그렇다면 여성들을 힘들게 하는 생리양은 한 달 평균 어느 정도나 될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Onstyle '바디 액츄얼리'에 나온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는 산부인과 류지원 전문의가 출연해 생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이트Onstyle '바디 액츄얼리'


류지원 전문의는 요구르트병을 들며 "실제 생리양이 요구르트병 정도"라고 말했다.


한 달 평균 생리양은 80mL이고 많으면 100~150mL라고 한다.


또 "하루 생리양 기준 생리대 6-7개 또는 서너 시간에 한 번 생리대를 갈아주는 정도가 괜찮다"고 말했다.


인사이트Onstyle '바디 액츄얼리'


생리혈에는 자궁내막 조직, 적혈구, 분해 요소 등 다양한 것들이 포함돼 있다.


류지원 전문의는 "생리대를 두 시간에 한 번 교체해줘도 넘친다면 생리양이 많은 과월경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Onstyle '바디 액츄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