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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루미 낳고 "자주 싸운다" 기습 폭로한 공혁준에 당황한 산범

유튜버 공혁준이 루미 출산 후 산범과 싸움이 잦아졌다고 기습 폭로했다.

인사이트YouTube '산범 SANBUM'


지난해 11월 득녀한 공혁준♥산범, 육아 브이로그 공개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딸 루미를 품에 안은 유튜버 산범, 공혁준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산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만 21세 산범씨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산범과 공혁준은 딸 루미 육아를 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정신없이 바쁜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산범 SANBUM'


새벽이 돼서야 겨우 밥을 먹던 산범은 "아기 안고 먹는 일이 진짜 많다"라며 고충을 털어놨고, 공혁준도 이에 공감하며 육아가 힘들다고 말했다.


산범이 "여행 못 다니고 이런 게 힘드냐"라고 묻자, 공혁준은 "그런 거는 원래 잘 안 다녔으니까"라고 답했다.


"싸우는 거 어쩔 수 없어"...부부싸움 기습 고백한 공혁준


인사이트YouTube '산범 SANBUM'


이어 공혁준은 "그냥 뭐 싸우지 않냐. 어쩔 수 없이 우리 둘이. 싸울 수밖에 없다"라고 기습 고백해 산범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산범은 멋쩍은 웃음을 짓더니 "나는 밥을 따뜻하게 못 먹는 게 (힘들다)"라며 "시키덕라도 누가 아기를 봐야하고 그러니까"라고 화제를 돌렸다.


이후 산범은 분유를 탔고, 공혁준이 직접 루미를 안고 분유를 먹이는 듬직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산범 SANBUM'


한편 산범은 유튜브 콘텐츠 '머니게임'을 통해 9살 연상 남자친구 공혁준과 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1월 딸 루미를 낳았고,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인사이트YouTube '산범 SANBUM'


YouTube '산범 SANB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