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a (좌)Gettyimage, (우)MUFON / YouTube
미 항공우주국(NASA) 시스템을 해킹한 전설적인 해커 게리 맥키논(Gary McKinnon)이 미국의 국가 기밀을 폭로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게리 맥키논이 현재 미국에서 우주 전쟁용 우주선을 제작하고 있는 증거자료를 해킹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게리 맥키논은 "미군 해군에 의해 운용되고 있는 미국의 기밀 우주선 프로그램의 증거물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해당 우주선은 우주 전쟁을 목표로 삼고 제작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나는 '랜드서치(Landsearc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나사가 저장해둔 파일과 폴더들을 전부 찾아 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via Richard 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