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hru1_z'
연말 데이트 코스 고민이라면 여기 어때요?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연말, 색다른 서울 데이트를 하고 싶다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방문해 보는 것도 좋겠다.
지난 16일 개장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개장 일주일을 넘어선 현재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과 2021년 겨울에 운영을 중단했었던 스케이트장이 다시 문을 열었다는 소식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이 서울광장에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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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천 원 입장료에 '줄 서서' 입장 중
한국 관광명소답게 해외 관광객들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아 색다른 여행 인증샷을 남기는 중이다.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스케이트장에 입장하고 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 요금은 코로나19 이전과 동일한 1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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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원을 내면 헬멧과 스케이트 등 안전용품도 대여할 수 있다.
다만 물품 보관함과 장갑은 각각 500원, 1천 원을 추가 지불해야 한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 기간 및 시간은?
오는 2월 5일까지 운영하며 평일인 월~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금요일과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입장권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방문 예매 또한 가능하니 참고하자.
서울 한복판에서 이색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오랜만에 개장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