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마리오 게임에 들어간 듯한 미친 비주얼 자랑하는 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 '슈퍼 닌텐도 월드'

인사이트Instagram 'hyegommii_x.x'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겨울 휴가 기간을 맞아 일본으로 떠나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본은 도시마다 매력이 다양해 선택 장애를 불러일으키는데 최근에는 오사카가 주요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슈퍼 닌텐도 월드가 있기 때문이다.


인사이트Instagram 'hyegommii_x.x'


슈퍼 닌텐도 월드는 오사카에 위치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테마파크로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상징적인 요소들이 가득하다.


코로나로 인해 개장이 연기되다가 지난해 3월 정식 개장해 수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onjungyun'


먼저 슈퍼 닌텐도 월드는 게임 속 세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환상적인 비주얼로 관람객들을 압도한다.


마리오의 맵을 연상시키는 언덕과 돌아가는 동전, 파이프 통로 등을 보고 있으면 내가 마치 게임 속 세상으로 들어온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onjungyun'


닌텐도 월드에는 요시를 타고 공원을 구경하는 '요시 어드벤처', AR 기기와 함께 즐기는 4D 롤러코스터인 '마리오 카트: 쿠파의 도전장' 등 다양한 어트랙션이 준비됐다.


또한 곳곳에 위치한 물음표 박스를 쳐서 코인을 모으거나 시크릿 미션을 수행하는 등 곳곳에 꿀잼 포인트들이 가득하다.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기구들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순삭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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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onjung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