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디즈니 공식 SNS에 올라온 영화 '아바타: 물의 길' 캐릭터 포스터

인사이트Twitter 'Disney'


영화 '아바타: 물의 길' 캐릭터 포스터 공개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레전드 SF 영화 '아바타' 속편이 다음 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 오는 14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가운데, 주요 캐릭터 9인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최근 해외 연예 매체 콜리더(Collider)는 디즈니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아바타2' 캐릭터 포스터 9종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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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된 포스터에는 이번 속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캐릭터들의 비주얼이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포스터에는 반가운 얼굴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 분)와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의 얼굴부터 자녀 로아크와 키리, 스파이더까지 여러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비장한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속편에서는 멧케이나 부족이 새롭게 등장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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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케이나 부족인 토노와리와 로날, 츠이레야의 얼굴은 원작보다 진화된 기술력을 보여줘 팬들을 설레게 했다.


아바타: 물의 길은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아바타'의 속편으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를 그렸다.


원작으로부터 약 10년 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영화 러닝타임은 무려 3시간을 넘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 시점 기준 아바타: 물의 길은 예매율 50%를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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