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출연자들 두고 "멘탈 갑이다" 말 나온 촬영장 실제 분위기 (+사진)

인사이트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나는솔로' 10기 촬영 현장 사진 공개됐다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연애 리얼리티 촬영을 하는 출연진들을 보고 '멘탈 갑'이라고 말 나온 이유가 있다. 현장에는 출연진들을 중심으로 수많은 카메라가 모여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 '나는 솔로' 10기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 기수인 10기 출연진들이 한 데 모여 저녁 만찬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영철과 영자는 두 손을 모으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으며 옥순과 상철 역시 미소를 띈 채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 와중에 영숙의 시선은 음식을 향하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이 사진에서 주목할 부분은 식사를 즐기는 출연진들 뒤로 수많은 카메라와 이들의 모습을 찍고 있는 스태프들이 많이 보였다는 점이다. 


인사이트넷플릭스 '솔로지옥'


'나는솔로' 촬영장 본 누리꾼 반응


스태프들 앞에서 연애 감정을 끌어올려야 하는 이들의 모습에 사진을 본 누리꾼은 "출연진들 다 멘탈 갑이다", "저 와중에 커플 돼서 나가는 사람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어지간해서는 몰입 되기도 힘들 것 같다"는 반응도 쏟아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이 같이 연애 리얼리티 현장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앞서 '하트시그널'과 '나는 솔로' 전 기수를 통해서도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출연자들 앞에 수많은 카메라와 스태프들이 서 있는 사진은 단번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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