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로 돌아온다...내년 방송 확정?

인사이트Instagram 'honey_lee32'


인기 드라마 '열혈사제' 시즌2 논의 중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배우 김남길에게 '대상'을 안겨준 드라마 '열혈사제'가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열혈사제2'가 오는 2023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


다만, SBS 측은 이와 관련해 확정은 아니고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사이트SBS '열혈사제'


주연 배우인 김남길 역시 열혈사제2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처음 방송된 '열혈사제'는 최고 시청률 22%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으로 김남길은 연기 인생 17년 만에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사이트SBS '열혈사제'


작품이 워낙 인기가 많았던 만큼 시즌2 제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큰 상황.


과연 팬들의 바람대로 열혈사제2가 내년 방송을 확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겁쟁이 형사가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다.


작품에는 배우 김남길과 김성균, 이하늬 등이 출연했으며 빼놓을 수 없는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음문식, 안창환 등이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열혈사제'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