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 '문스와치 투어' 신세계백화점 본점서 열린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스와치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스와치가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게릴라 팝업 이벤트 '문스와치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와치는 스와치그룹의 시계 브랜드 오메가 협업으로 출시된 문스와치 컬렉션을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게릴라 팝업 이벤트 '문스와치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문스와치 컬렉션을 모티브로 한 특별 제작 차량 '롤링 플래닛'과 함께하는 세계 투어 컨셉의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및 일부 오프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문스와치 컬렉션을 깜짝 판매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스와치는 압구정, 여의도, 판교, 잠실, 부산에 이어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한국 여섯 번째 투어 장소로 선정하고 오는 7일부터 8까지 이틀간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 현장에서는 문스와치 컬렉션 구매 외에도, 행사 현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문스와치 컬렉션은 세라믹과 피마자유 추출물의 배합으로 탄생한 신소재 바이오세라믹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11개의 행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착용하기 좋다.


한국 문스와치 투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롤링 플래닛 차량 시계인 '미션 투 넵튠(MISSION TO NEPTUNE)'은 해왕성을 테마로 한 시계로, 다크한 블루 컬러와 대조되는 화이트 컬러의 초침과 서브 다이얼 핸즈가 차분하면서도 샤프한 느낌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문스와치 투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와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