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에 그냥 손을 훅..." 모자이크 처리 시급해 보이는 '에덴2' 19금 스킨십 장면

인사이트iHQ '에덴'


'마라맛' 잔뜩 풍기는 연애 예능 '에덴2'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iHQ '에덴2'는 본능에 충실한 청춘 남녀들의 격렬한 로맨스를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에덴2'에는 빼어난 이목구비와 완벽한 몸매를 갖춘 8명의 출연자들이 등장해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빼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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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들은 각자 호감이 있는 이성과 데이트를 하고 과감한 스킨십을 하며 자신의 마음을 저돌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에덴2' 4화에서도 어김없이 진한 스킨쉽이 등장했다. 이날 수영복을 착용한 출연진들은 수영장 안에서 카드를 찾는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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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임의 룰은 출연자들이 10분 동안 수백 장의 카드가 놓인 수영장에서 '에덴 카드'를 찾은 뒤, 제한 시간이 끝난 후 에덴 카드를 몸에 지니고 있는 팀이 우승하는 것이었다. 


전날 데이트를 함께 했던 남녀가 한 팀을 이뤘으며, 게임에서 이긴 팀에게는 특별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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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팬티'에 넣는 전략 짠 출연자들


룰을 들은 김수민은 카드를 찾아서 빨리 팬티에 넣어버리자며 카드를 수영복에 넣는 작전을 제안했다.


또한 김도현이 "여자는 가슴에 넣으면 (카드를) 뺏기 어렵다"라고 말하자 라나는 "가슴은 너무 쉽다. 엉덩이에 (카드를) 넣으면 안 보인다"라며 엉덩이에 카드를 숨기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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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은 "남자가 (여자 가슴에) 손 넣는 게 힘든데"라며 망설이자 라나는 "여긴 '에덴'이지 않냐"라고 대답했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몇몇 커플들이 농도 짙은 스킨십을 나눠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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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에 손 넣는 등 과감한 스킨십 선보인 '에덴2' 출연자들


이서연은 게임 중 김도현의 수영복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김도현은 그녀의 거침없는 손짓에 화들짝 놀랐다.


또한 한 남성 출연자는 카드를 찾기 위해 조이건의 수영복 바지 속에 손을 넣었다. 이후에는 조이건의 바지가 살짝 벗겨진 장면까지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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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멘트를 날린 여성 출연자도 있었다. 이서연은 자신의 몸을 더듬으려는 손서아에게 "만져볼래?"라고 말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손서아는 다른 출연자들의 위협을 받는 자신의 파트너 김도현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김도현은 손서아를 뒤에서 세게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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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카드 쟁탈전 끝에 김도현과 손서아 팀, 김수민과 라나 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김도현과 손서아는 로맨틱한 노천카페에서 데이트를 했으며, 라나는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김수민과의 데이트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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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을 본 많은 시청자들은 "모자이크 해야 하는 거 아니냐", "19금을 넘어 29금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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