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희찬이가 할 줄 알았지~" 황희찬 유니폼까지 입고 '친분' 과시한 톱스타 여배우

인사이트Instagram 'hwangheechan'


국가대표 황희찬과 남다른 친분 과시한 톱스타의 정체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과 특별한 친분을 과시한 톱스타가 있다. 가수,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설현이 그 주인공이다.


3일 새벽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희찬 등번호 1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한국대 포루투칼전을 관람한 모습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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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설현은 한국팀이 승리한 후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나는 희찬이가 할 줄 알았지"라는 메시지를 적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또 설현은 황희찬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16강 진출 소감글에 불꽃 이모티콘 모양까지 게재하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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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희찬은 "정확히 20년 전 꿈꿨던 무대, 20년 후 팀 동료, 가족, 국민들과 함께 자랑스러운 순간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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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설현 관계는?...알고 보니 1년 학교 선배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 관계성에 팬들은 궁금증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초등학교 동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현과 황희찬 모두 경기 부천 출신이며, 설현이 황희찬의 1년 학교 선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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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3일 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포르투갈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황희찬은 후반전,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받아 역전골을 터뜨리며 16강 진출에 결정적인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6일 오전 4시 G조 1위 브라질과 8강 진출을 위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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