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만큼 말랐다"...갈비뼈 개수 셀 수 있을 정도로 깡말라 팬들 걱정시킨 톱 걸그룹 멤버

인사이트YouTube 'M2'


너무 깡말라 '갈비뼈' 노출하는 스타들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걸그룹에게 있어 다이어트란 숙명과도 같은 존재가 아닐지도 모르겠다.


카메라 화면에 부하게 나오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살을 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인사이트Facebook 'David Le'


충분히 날씬한데도 과하게 체중 조절을 하다 보니 무대 위에서 본의 아니게 '갈비뼈'를 노출하는 스타들이 등장하고 있다.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 투어를 순항 중인 블랙핑크는 지난 10월 미국 휴스턴에서 열렬한 호응 속에 콘서트를 펼쳤다.


인사이트Facebook 'David Le'


이날 블랙핑크 멤버들은 '여전사'를 연상하게 하는 의상을 입고 다수의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4명 모두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었으나, 유독 로제의 피지컬에 시선이 집중됐다.


인사이트Facebook 'David Le'


원래도 마른 체형의 로제가 최근 살을 더 뺐는지 갈비뼈 라인이 도드라져 보였기 때문이다.


순간적으로 포착된 장면이긴 하지만 팬들은 "그러다 아픈 건 아닐지 모르겠다", "너무 바빠서 그런 건가" 등 염려를 표했다.


인사이트YouTube '엘르 코리아_ELLE KOREA'


로제, 잘 붓는 체질이라 밤에 음식 잘 안 먹는다 고백


사실 로제는 자기 관리가 철저한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지난 5월 로제는 엘르 코리아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부을까 봐 밤에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인사이트YouTube '엘르 코리아_ELLE KOREA'


키 168cm, 몸무게 44kg으로 깡말랐는데도 잘 붓는 체질이라 식단 조절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로제는 "촬영 전날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밤에 배고프면 그냥 최대한 참는다. 아예 아무것도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촬영 중에도 떡볶이 같은 음식을 먹으면 붓는 것 같아서 샐러드 종류로 배를 채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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