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가는 '로운', 강추위에도 빛나는 공항패션(feat. 골든구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골든구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지난달 30일 오후, 가수 겸 배우 로운이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로운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에 골든구스의 클래식한 헤링본 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골든구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슈퍼스타 스니커즈와 블랙 컬러에 컨트라스팅 화이트 스타가 특징인 비니를 더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로운은 10월부터 방영 중인 tvN '바퀴 달린 집4'의 호스트로 합류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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