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가 찍어주는지..." 또 19금 탈의 사진 올린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iwonhoyou'


조각상 같은 몸매 자랑해온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흠잡을 곳 없는 '조각상 몸매'를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던 몬스타엑스 출신 원호.


원호(30)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능적인 몸매를 과시해 많은 팬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그는 자신의 몸매가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수차례 게재하며 운동선수 같은 하체와 꽉 찬 팔근육, 잔뜩 '업'된 엉덩이 라인 등 우월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해왔던 원호가 이번에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상의 탈의하고 있는 사진 게재한 원호


1일 원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속옷 브랜드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원호가 상의를 탈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원호는 한껏 성난 등근육과 우람한 팔근육을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그는 속옷의 윗부분이 보이도록 바지를 살짝 내려입으며 극강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wonhoyou'


이날 원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상의를 탈의한 채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들 속 원호는 날렵한 턱선, 오뚝한 콧날 등을 뽐냈으며, 과감하게 바지 버클을 풀고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wonhoyou'


원호의 빼어난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본 팬들은 "대체 누가 찍어준 거지", "몸 관리 진짜 열심히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호는 오는 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iwonhoyou'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식 전하며 장문의 편지글 남긴 원호


원호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팬덤 '위니'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는 "위니들 제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됐어요! 위니가 심심하지 않게 (입대 전까지) 이것저것 많이 준비해 둘테니 위니도 그동안 못했던 일들 여유롭게 하면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행복하게 이 시간들을 보냈으면 좋겠어요"라는 소망을 전했다.



원호는 "우리가 만난 이후로 제가 없는 첫 크리스마스를 맞는 우리 위니. 겨울이 지나 봄이 찾아오고, 계절이 지나고 지나 이듬해 여름, 제가 위니에게 처음으로 노래를 들려준 날. 바로 그날처럼 멋지게 위니에게 찾아올게요"라며 진심을 담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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