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6개월 만에...박신혜, 드라마 '닥터 슬럼프'로 복귀 예고

인사이트SBS '닥터스'


박신혜, '닥터 슬럼프'로 드라마 복귀 검토 중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박신혜가 출산 후 드라마 복귀작을 검토하고 있다. 


30일 박신혜 소속사 측은 "박신혜가 새 드라마 '닥터 슬럼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인사이트Instagram 'ssinz7'


'닥터 슬럼프'는 슬럼프가 온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소생기를 담은 작품으로, 의사 일을 그만두고 옥탑방에 사는 두 주인공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다. 박신혜는 극 중 여자 주인공인 남하늘 역 출연을 제안 받았다.


남자 주인공 정우 역할에는 배우 박형식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는 잘나가는 성형외과 의사였지만 의료사고에 휘말려 망하는 캐릭터다.


인사이트SBS '닥터스'


박신혜는 6년 전 드라마 '닥터스'를 통해 의사 가운을 입은 바 있다. 그에 이어 이번에도 '닥터 슬럼프'로 복귀해 또 한 번 의사역할을 선보이게 될 지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박신혜가 출연을 검토 중인 '닥터 슬럼프'는 2023년 촬영이 시작되며, 방송사 편성은 아직 미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sinz7'


1월 최태준과 '결혼식' 올린 박신혜...5월 득남 후 첫 스케줄 


한편 박신혜는 지난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그동안 몸조리에 힘썼던 박신혜가 긴 시간 차기작을 고심해 왔던 만큼 어떤 찰떡 같은 배역으로 돌아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Instagram 'ssinz7'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