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기간이라 안꾸몄는데도 '성균관대 여신' 소리 들을거 같은 39살 구혜선 비주얼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kookoo900


배우 구혜선의 남다른 근황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 달 뒤면 40살이 되는 배우 구혜선이 남다른 동안 미모로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2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말고사 기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39살이란 게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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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예인 클래스는 다르다...'성균관 여신' 등극한 구혜선


구혜선은 핑크빛 배경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재학 중인 구혜선은 기말고사 기간이라 꾸미지 않은 모습이다.


하지만 회색의 후드집업을 대충 걸쳤는데도 그녀는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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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할 정도로 새하얀 피부를 포함, 상큼한 그녀의 이미지에 많은 이들이 연신 감탄하고 있다.


현재의 모습은 구혜선이 20여 년 전 '얼짱' 시절 하두리 캠으로 찍은 사진과 비교해 봐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해당 사진을 접한 많은 이들은 "신입생 사이에 있어도 '여신' 소리 들을 거 같다", "뱀파이어냐, 달라진 게 없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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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예쁜 걸로 유명했던 구혜선


한편, 구혜선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구혜선이 17살 때 찍은 사진이 한 '얼짱' 사이트에 공개되면서 그녀는 유명세를 얻었고,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


그녀는 2002년 '삼보컴퓨터 슬림PC' CF를 찍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사이트얼짱 시절 구혜선의 모습 / 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구혜선은 MBC '논스톱 5', SBS '왕과 나', KBS2 '꽃보다 남자', '블러드' 등에서 활약했다.


음악과 그림에도 재능이 있는 그녀는 앨범을 발매하며 우월한 노래실력을 과시하기도 했으며, 전시회에 직접 그린 작품을 올리기도 했다.


2016년에는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췄던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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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얼짱 시절 구혜선의 모습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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