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우랑 깜짝 결혼 발표한 톱 여배우, 축하할 근황 전했습니다

인사이트영화 '데스노트'


일본 톱 여배우, 임신 발표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일본 톱배우 토다 에리카(Toda Erika)가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토다 에리카는 지난 2020년 12월 동료 배우인 마츠자카 토리()와 결혼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2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한 토다 에리카와 마츠자카 토리는 한 아이의 엄마, 아빠로서 또 다른 삶을 살게 됐다.


인사이트토다 에리카·마츠자카 토리 SNS


토다 에리카·마츠자카 토리 부모 된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토다 에리카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다 에리카가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토다 에리카는 심신이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으며 아이가 무사히 태어나길 바라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토다 에리카를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일본 톱 여배우인 토다 에리카는 영화 '데스노트'로 국내 팬들에게도 인지도를 쌓았다. 또 영화 '거짓말은 자란다', '마치다군의 세계' 등의 작품을 함께했다.


특히 토다 에리카는 인기 드라마 '노브타를 프로듀스', '꽃보다 남자2 리턴즈', '유성의 연인', '열쇠가 잠긴 방', '코드블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토다 에리카는 드라마 '하코즈메 ~싸워라! 파출소 여자들~'에 출연했다.


토다 에리카와 결혼한 마츠자카 토리 역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일본 인기 남배우다.




마츠자카 토리는 한국 배우 신은경과 함께 영화 '신문기자'에서 스기하라 타쿠미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외 마츠자카 토리는 '유토리입니다만, 무슨문제있습니까?', '퍼펙트 월드', '그때 키스했더라면', '그 시절', '유랑의 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토다 에리카와 마츠자카 토리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거짓말은 자란다'에서 만나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20년 12월 열애 소식 없이 깜짝 결혼을 발표해 열도를 놀라게 했다.


2년 만에 두 사람이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데스노트'


인사이트영화 '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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