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아끼는 사이"라며 머리채 잡고 주먹질하는 사진 올린 효린♥비비

인사이트Instagram 'xhyolynx'


태연, 최강희, 박서준 이어 비비와도 친분 드러낸 효린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어느덧 가요계 대선배가 된 효린.


효린(33)은 과거 소녀시대 태연(34), 배우 최강희(46), 박서준(35) 등 유명 연예인들과 친분을 과시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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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대세 가수 비비(25)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비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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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한 애정 드러낸 이들이 사진 속에서 취한 포즈


사진 속에서 효린은 비비의 머리를 쓰다듬는가 하면, 서로 꼭 끌어안고 애틋한 마음을 뽐냈다.


그 중에서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이들이 살벌한 표정을 지으며 싸우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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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xhyolynx'


효린은 두 손으로 비비의 머리를 잡았으며, 비비는 효린을 향해 주먹을 꽉 쥐었다.


두 사람 모두 이를 악물고 서로를 향해 눈을 부릅 뜬 채 마주보고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xhyolynx'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시 한번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알고 보면 참 아끼는 사이"라는 글귀를 덧붙였다.


비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들을 게재하며 "인생 디바 효린 선배님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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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옷까지 빨강색과 파랑색, 올블랙 등으로 맞춰 입고 마치 자매 같은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


8살 차이가 나는 효린과 비비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본 많은 이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인사이트Instagram 'xhyolynx'


'MAMA' 출연해 무대 오른 효린과 비비


한편, 효린은 지난 7월 미니 3집 앨범 'iCE'를 발매하고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비비는 지난 18일 첫 정규 앨범 'Lowlife Princess: Noir'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효린과 비비는 지난 29일 일본 쿄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에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해당 시상식은 29일에 이어 오늘(30일) 오후 6시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인사이트Mnet '2022 MAMA AWARDS'


이날 대상 수상자가 공개되는 가운데,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과연 누가 트로피를 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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