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국적' 샘 오취리, 월드컵 가나전 앞두고 인스타에 딱 15글자 올렸다

인사이트Instagram 'samokyere1'


가나전 하루 앞두고 SNS에 15글자 남긴 샘 오취리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가나 국적의 방송인 샘 오취리가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가나전을 하루 앞둔 지난 27일 샘 오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로운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는 '가장 큰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samokyere1'


공교로운 타이밍에 누리꾼들 갖가지 추측 내놓기도


가나전을 하루 앞두고 올린 문구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이들은 "가나전 앞두고 있는데 누구 응원하려고 올린 건가?", "가나전 때 뭔가 하는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samokyere1'


방송 활동 중단한 오취리 "2년 동안 수익 없었다"


한편 샘 오취리는 과거 인종차별 논란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오취리는 흑인 분장을 한 소년들을 박제해 논란이 됐으며 과거 여자 연예인에게 남긴 성희롱성 댓글이 재조명되며 비판을 받았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오취리는 "2년 동안 수익이 하나도 없었다"라며 생활고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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