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 된 현빈, 손예진 출산할 때 곁에 없었다..."운동선수도 시즌 중 출산휴가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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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득남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부모'가 됐다.


지난 27일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예진(41)이 이날 득남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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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은 해외 체류 중...손예진 곁에 있어주지 못했다


당초 손예진의 출산예정일은 12월로 알려졌으나 예정일보다 이르게 출산한 것으로 보인다.


안타깝게도 현빈은 출산하는 손예진 곁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현빈은 독립운동가 안중근을 다룬 영화 '하얼빈' 촬영차 몽골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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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하얼빈'은 지난 20일 몽골에서 크랭크인됐다.


많은 이들은 41살이라는 나이에 부모가 된 두 사람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다만 일부 누리꾼은 "운동선수도 시즌 중 출산휴가를 가는데", "멀리 있어서 현빈 너무 아쉬웠을 거 같다"라며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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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달 만에 아이 소식 알린 두 사람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과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손예진은 지난 6월에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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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하다"라며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를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그녀는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키겠다"라며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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