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머리+노출 드레스 입고 '청룡영화상' 뒤집어 놓은 연기파 여배우 (+정체)

인사이트플럼에이앤씨(스튜디오스카이)


레드+블랙 조화로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밝힌 여배우의 정체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현장을 빛낸 여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각종 드라마에서 연기파 배우로 통하는 김소진이다.


인사이트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시동라사'로 데뷔한 김소진...다수 작품서 신스틸러로 활약


김소진은 2008년 연극 '시동라사'로 데뷔했다.


줄곧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줘 왔던 그는 2017년 영화 '더 킹'에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연기를 보여줬다. 같은 해 백상예술대상, 청룡영화상 등을 포함해 여러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휩쓸었다.


이후에도 '남산의 부장들', '비상선언' 등 굵직한 작품에 다수 출연하며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뽐냈다.


인사이트뉴스1


보통 검정색 헤어스타일을 유지해오던 김소진은 제4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레드 헤어스타일을 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거기에 김소진은 상체가 드러난 검정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곤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인사이트플럼에이앤씨(스튜디오스카이)


포토월에서도 자신감 있는 미소를 보여준 김소진의 모습에 팬들은 "모가디슈, 마약왕 나왔던 배우가 맞냐", "스타일 확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인사이트영화 '남산의 부장들'


인사이트영화 '비상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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