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아이 임신한 미모의 여배우, 귀여운 딸 낳고 엄마 됐다 (+정체)

인사이트Instagram 'zzen0208'


배우 이재은, 득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43살이란 비교적 늦은 나이에 엄마가 된 미모의 스타가 있다.


지난 21일 아역배우 출신 이재은은 자신의 SNS에 제왕절개를 통해 딸을 출산했다고 알려 팬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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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딸 자랑 시작한 이재은..."우리 딸, 너무 예쁘죠?"


그녀는 딸 김태리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속 이재은은 자신의 품에서 새근새근 자고 있는 딸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재은은 딸에 대해 "넌 내꺼 중에 최고! 최고의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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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나 고마워. 우리 태리 지금처럼 건강하게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사랑한다"라고 딸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재은은 딸이 대학생이 되면 자신은 환갑이 된다며 늙지 않도록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많은 팬들은 출산의 기쁨을 드러낸 이재은에게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다", "축하한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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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 중 임신...이재은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


한편, 이재은은 1986년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해 배우로 활약했다.


지난 2006년에 이재은은 9살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지만, 11년 만인 지난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이재은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낳지 않았다.


그런 이재은이 올해 4월 열애와 임신을 동시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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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녀는 임신 9주 차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재은은 광주에 사는 남자친구를 올해 1월에 소개팅으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그녀는 남자친구에게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현장 사진을 공개해 부러움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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