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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큐 코리아 '2022 우먼 오브 더 이어' 선정된 씨엘,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와 화보 찍었다

메종 까르띠에가 가수 씨엘과 함께한 지큐 매거진 1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까르띠에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메종 까르띠에가 가수 씨엘과 함께한 지큐 매거진 1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지큐 코리아 '2022 우먼 오브 더 이어'에 선정된 유일한 여성인 씨엘은 올해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만큼, 화보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그녀의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분위기가 현장의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블랙 앤 화이트의 감각적이고 모던한 스타일링을 한 씨엘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메종이 제안한 아이코닉한 주얼리 컬렉션 및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를 착용해 우아한 애티튜드도 함께 강조했다.


한편, 시선을 사로잡은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는 원형의 볼륨감 있는 케이스와 블루 카보숑의 상징적인 크라운을 세팅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컬렉션이다. 다양한 디자인의 모델로 선보이는 이 워치는 캐주얼 및 드레시한 스타일 어디에나 잘 어울리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까르띠에와 씨엘이 함께한 화보 및 영상은 지큐 12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