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로 빵 뜬 여배우, 모두가 깜짝 놀랄 만한 '비키니 몸매' 공개 (+사진)

인사이트샛별당엔터테인먼트


겨울에 비키니를?...여행지에서 휴가 즐기고 있는 스타들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겨울철에도 따뜻한 휴양지로 놀러 간 스타들이 과감하게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격적인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며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알렸다.


인사이트이경규 딸 이예림 / Instagram 'ye._.rrim'


날씬한 팔, 다리의 소유자인 가수 선미도 해변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셀카를 남겨 감탄을 불러 모았다.


이 가운데, 해변가에서 휴가를 즐긴 또 다른 스타가 '넘사벽'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인사이트가수 선미 / Instagram 'miyayeah'


한지현, 모델 뺨치는 비키니 자태 공개했다


지난 21일 배우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여행을 떠난 한지현이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푸른빛과 초록빛이 섞인 알록달록 비키니를 입은 한지현은 군살 없이 가는 허리와 마른 팔, 다리를 자랑하며 모델 뺨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바다를 향해 신난 아이처럼 달려가는 그녀의 순수한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한지현은 물 놀이를 잠시 쉬는 동안 셀카를 찍기도 했다.


작은 얼굴에 화려한 이목구비를 지닌 한지현은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표정을 지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데도 눈부신 미모는 여전히 빛났다.



특히 한지현의 승모근 없이 딱 떨어지는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 라인, 한 줌 허리가 부러움을 샀다.


평소 식단 관리를 열심히 하는지 한지현은 튀어나온 군살 없이 빚은 조각상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날씬하다", "군살이 하나도 없다", "모델 몸매 같다. 부럽다", "너무 예쁘다"라며 한지현의 비키니 몸매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1996년생 한지현은 지난 2019년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주석경 역을 맡은 한지현은 흡입력 있는 연기력을 펼치며 떠오르는 신예 배우로 인정받았다.


스타덤에 오른 한지현은 '2021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필모그래피를 쌓은 한지현은 현재 SBS 드라마 '치얼업'에서 여자 주인공 도해이 역을 열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인사이트SBS '치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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