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영화 '인터스텔라' 속 타임피스 재현한 '카키 필드 머피' 서프라이즈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해밀턴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해밀턴'이 아이코닉한 영화 속 타임피스를 재현해낸 카키 필드 머피를 22일 서프라이즈 출시하였다.


지난 2019년, 영화 '인터스텔라'에 등장하여 '머피'라는 애칭과 함께 사랑을 받아온 카키 필드 머피가 많은 워치 애호가들의 요청으로 기존 42mm 케이스를 38mm의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서프라이즈로 출시된 카키 필드 머피는 뛰어난 가독성이 돋보이는 블랙 다이얼, 베이지 컬러의 빈티지 스타일 수퍼-루미노바로 코팅 처리된 핸즈와 블랙 가죽 스트랩에 이르기까지, 핵심적인 디자인 코드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또,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이는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해밀턴 관계자는 "해밀턴 워치 커뮤니티에서는 뜨거운 열정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해밀턴의 행보에 늘 주목하고 있다"라며 "팬들과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 가고, 앞으로 이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제품을 더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38mm 카키 필드 머피 외 다양한 타임피스는 해밀턴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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