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와 마약하고 빅뱅 탈퇴한 탑, 뭐하나 봤더니...'이것' 팔고 있었네요

인사이트Instagram 'choi_seung_hyun_tttop'


빅뱅 출신 탑, '인스타'에 전한 최근 근황은요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탑이 빅뱅 탈퇴 후 사업가가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US 1 of 264, 나일강으로부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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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choi_seung_hyun_tttop'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탑이 와인을 앞에 두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화려한 은발 헤어스타일과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탑은 자신의 로고 디자인과 대자연 사진을 함께 올려 와인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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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애도하며 '와인' 출시 연기한 탑, 12월부터 판매 예고


앞서 탑은 이태원 압사 참사를 애도하며 와인 출시를 한차례 연기한 바 있다. 최근에는 12월부터 와인에 대한 공식 판매가 이뤄질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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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탑은 2006년 빅뱅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국내외 인기를 얻으며 K팝 대표 가수로 명성을 떨쳤다.


하지만 2017년 연예인 연습생이었던 한서희와 함께 대마초를 한 혐의로 불구속 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탑은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을 인정했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군 복무 중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조사 받은 탑은 당시 의경 직위가 해제됐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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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탑은 빅뱅의 컴백을 앞두고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는 "개인 활동 영역을 넓혀 가보고 싶다는 탑의 의견을 존중, 이에 대해 멤버들과 잘 협의됐다. 그는 여건이 되면 언제든 빅뱅 활동에 합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탑은 와인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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