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머리+떡볶이 코트입고 '성균관대 꽃미남' 시절로 회귀한 '38살' 송중기

인사이트JTBC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집 막내아들'로 시청자 곁에 돌아온 송중기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지난해 tvN '빈센조'에서 주연을 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던 배우 송중기.


송중기는 약 1년 반의 공백기를 가진 후 지난 18일 첫 방송한 JTBC '재벌집 막내아들'로 다시 안방 극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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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드라마 속에서 그는 총에 맞아 사망한 후 순양 그룹의 재벌 3세 진도준의 몸 속으로 들어가 인생을 다시 살게 되는 윤현우 역을 맡았다.



이러한 극의 흐름에 따라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재벌집 막내아들' 2회의 말미에서 송중기는 20살이 된 진도준 역할에 맞춰 편안한 후드티와 떡볶이 코트를 입고 백팩을 멘 채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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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새내기 역할도 문제없는 38살 송중기


앞머리를 내리고 해맑게 미소 짓는 송중기의 미모는 과거 '성균관대 꽃미남' 시절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다.


38살인데도 주름 하나 없이 깨끗한 그의 피부와 완벽한 이목구비는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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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늘(20일) 방송되는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의 3회 예고편 속에서 송중기는 학과 점퍼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엄청난 비주얼로 20살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한 송중기에게 많은 이들이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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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회 만에 눈도장 제대로 찍은 '재벌집 막내아들'


해당 드라마에서 40대 중반의 윤현우와 20대의 진도준이라는 두 개의 역할을 맡은 송중기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재벌집 막내아들' 2회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평균 8.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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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력 높은 전개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해당 드라마는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은 미니 시리즈 최초로 '주 3회'라는 파격적인 편성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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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정대윤 감독은 "주 3회 편성이 요즘 트렌드에 맞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일주일에 3번 작품을 본다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만들었으니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은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YouTube '재벌집 막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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