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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무엇..?" 12살인데 벌써 넘사벽 다리 길이 자랑하는 추사랑 (사진 6장)

추성훈과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해 화제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shiho_style', (우) Instagram 'choosarang_official'


추사랑, 합성 의심케 하는 롱다리 사진 '화제'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15일 추사랑의 공식 계정에는 사랑이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사랑이는 검은색 프린지 재킷과 베이비돌 원피스, 부츠를 매치한 센스있는 올블랙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외모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어린 시절 그대로였다. 하지만 사랑이는 12살 같지 않은 롱다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choosarang_official'


엄마 따라잡을 듯 완벽 모델 비율 자랑한 사랑이


부쩍 자란 사랑이는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닮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엄마 야노 시호가 올린 사진을 보면 힐을 신은 엄마도 금방 따라잡을 듯해 보인다.


합성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완벽한 비율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모델 데뷔하더니 진짜 크게 될 듯", "다리 길이 3m 같다", "유전자 대박이다", "다리는 길고 얼굴을 작고 천생 모델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choosarang_official'


지난해부터 키즈 모델로 활동해


앞서 사랑이는 지난해 5월 패션 브랜드 '갭(GAP) 재팬'의 여름 캠페인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당시에도 사랑이는 11살 같지 않은 비율과 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