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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만 유튜버, 생방 중 '복면' 쓴 남성 2명 난입"...급속 확산 중인 충격 영상

구독자가 180만명을 넘는 유튜버의 트위치 생방송에 복면을 쓴 남성 2명이 난입했다.

인사이트YouTube '오킹TV'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트위치 최고 인기 스트리머 오킹(오병민)이 실시간 방송 도중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복면을 쓰고 방송 스튜디오로 난입한 두 남성 때문에 절규하는 모습이 실시간 방송 카메라에 포착됐다.


인사이트YouTube '오킹TV'


오킹의 표정은 그야말로 혼비백산한 표정이었는데, 얼마나 공포를 느꼈는지 그대로 전해진다.


지난 10일 오킹은 트위치를 통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인사이트YouTube '오킹TV'


당시 오킹은 주식과 경제 이야기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했다. 오킹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자신에게 어떤 일이 닥칠지 전혀 알지 못하는 표정이었다.


한창 방송하던 중 오킹은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한번,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발걸음에 또 한번 그리고 그 낯선 존재가 '두 명'이라는 사실에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YouTube '오킹TV'


신변에 위협을 느낀 듯한 오킹의 놀라는 반응은 그야말로 '찐'이었다.


크게 소리를 지른 뒤 공포감 가득한 표정을 지은 오킹은 "뭐야, 깜짝이야, 놀래라"라는 말을 연신 내뱉었다.


이후 그 두명의 정체를 알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오킹TV'


오킹에게 공포감을 가득 안긴 두 사나이는 바로 유튜버 김계란과 우마였다. 두 사람은 최근 함께 콘텐츠를 하기로 한 바 있다.


우마는 오킹과 '초면'이라는 점이 이색적이었는데, 그는 우마답게(?) 오킹에게 '똥'이 마렵다며 화장실을 가겠다고 해 웃음을 줬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오킹TV'


김계란과 우마는 오킹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대장'을 건넨 뒤 자리를 떴다.


이후 오킹은 차분하게(?) 마음을 진정시킨 뒤 방송을 이어갔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오킹TV'


한편 오킹은 트위치 스트리머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도 열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현재 약 181만명이다. 트위치 팔로워는 80만명을 넘는다.


인사이트YouTube '오킹TV'


토크와 야외방송을 주력으로 하며, 게임 방송도 곧잘 하는 편이다. 


YouTube '오킹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