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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타투 어디갔어?...새하얀 백옥 피부 뽐낸 한소희 최근 근황 (+사진)

배우 한소희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매끈한 백옥피부를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한소희, '타투' 싹 사라진 백옥 피부 뽐내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한소희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지난 12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r tim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쇄골을 드러낸 하얀 원피스를 입은 한소희 모습이 담겼다. 한소희는 긴 머리를 내려뜨렸고, 옷 보다 더 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한소희는 양팔에 타투가 있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문신을 싹 지운 새하얀 피부를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은 "백옥 피부 대박이다", "예쁘다고 말하기도 지친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한소희가 밝힌 '타투'에 대한 생각..."그때도 나고, 지금도 나다"


한소희는 앞서 JTBC '부부의 세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그는 타투가 새겨진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의 선상에 올랐다. 몸에 새겼던 타투가 연일 화제가 되자 한소희는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타투를 제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종영 인터뷰를 통해 "그때의 모습도 나고 지금의 모습도 나다. 그때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이 다르지 않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한편 한소희는 내년에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에 출연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톱 배우 두 명이 나오는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장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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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