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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백일잔치'서 아들 준범이에게 남긴 말, 모두 감동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들의 백일을 축하하기 위한 감동적인 잔치를 준비해 뭉클함을 안겼다.

인사이트Instagram 'im_jasson'


무럭무럭 자라 어느덧 백일을 맞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 아들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지난 8월 아들을 품에 안은 뒤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며 축복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홍현희, 제이쓴 부부.


두 사람의 아들 연준범 군은 벌써부터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로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태어난 직후부터 무럭무럭 성장 중인 근황을 보여주고 있는 준범 군이 100일을 맞이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2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100일을 맞이한 준범 군이 고운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준범 군은 하늘색 두루마기와 복건을 쓰고 의자에 앉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im_jasson'


하얀 버선을 신은 준범 군의 앙증맞은 두 발과 통통한 볼이 귀여움을 더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어 검은색 정자관을 쓴 준범 군의 위풍당당한 자태와 하품을 하는 모습 등 다양한 백일잔치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아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제이쓴, 홍현희의 진심 어린 마음


또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연두색과 흰색으로 꾸며진 축하 풍선에 아들을 향한 감동적인 메시지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풍선에는 '百日(백일) 연준범. 2022. 11. 12 가을 하늘처럼 맑고 높게 건강하게 자라렴'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준범 군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라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홍현희는 해당 게시물과 함께 "이쓴씨 100일 동안 큰 똥별이 작은 똥별이(준범 군 태명) 키우느라 고생 많았어"라는 글을 남기며 아들과 자신을 잘 챙겨주는 제이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준범 군의 백일잔치 현장을 접한 누리꾼은 "100일 축하한다. 너무 귀엽다", "벌써 백일이냐. 크느라 애쓴 준범이도, 엄마 홍현희도, 아빠 제이쓴도 고생 많았다", "준범이 너무 사랑스럽다"라며 이들 가족을 축복하고 있다.


한편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지난 2018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같은 해 8월, 결혼 4년 만에 준범 군을 품에 안아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는 출산 직전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지만, 출산 50일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초고속 복귀를 알렸다.



현재 유튜브 채널,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인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함께 출연하며 더 자세한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