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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너무 커 맞는 바지 없다는 '45인치 골반녀' 애프리 근황 (영상)

한국의 킴 카다시안으로 불리우는 인플루언서 애프리가 최근 일상을 공개하고 나섰다.

인사이트Instagram 'xxapple_e'


"맞는 옷이 없어요" 애프리 근황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한국의 킴 카다시안으로 불리우는 인플루언서 애프리가 최근 일상을 공개하고 나섰다.


지난 9일 애프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애프리는 남다른 S라인이 돋보이는 전신 사진을 올린 후 "가죽팬츠 사러 백화점 왔는데 사이즈 맞는게 없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xxapple_e'


애프리 스키니진 의상, 알고 보니 사이즈 없어 직접 제작?


몸에 딱 달라붙는 상의에 역시 딱 달라붙은 스키니진이 몸매를 더욱 부각시켜주는 모습이다.


애프리의 글에 한 남성 팬이 "공주님은 주문 제작해야 한다"라고 말하자 그녀는 "직접 만든 청바지로 사계절 버티는 중"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오늘도 너무 예쁘다", "이 미녀랑 맨날 연애하고 싶다", "살 때문이 아니라 골반이 완벽해서 그렇다", "옷 살때 고민 많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xxapple_e'


영상까지 공개하며 S라인 몸매 인증


포토샵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던 애프리는 지난 1월 숲을 배경으로 선 채 짤막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그녀는 기지개를 켜며 하반신을 살짝 흔드는데, 포토샵이나 필터를 입히면 생기는 '굴곡' 현상이 보이지 않는다.


인사이트Instagram 'xxapple_e'


한편 애프리는 전직 은행원이란 이색적인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인플루언서인 그녀의 키는 172cm이며 신체 사이즈는 38-23-45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