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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 보이던 여배우,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근황 전했다 (+사진)

'뱀파이어 아니냐'는 소리를 듣는 미모의 여배우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팬들을 또 놀라게 만들었다.

인사이트Instagram 'country_min'


39살 유인영의 남다른 근황..."2달 뒤 40살 되는거 맞나"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뱀파이어 아니냐'는 소리를 듣는 미모의 여배우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팬들을 또 놀라게 만들었다.


남다른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2003년 리바이스 모델로 데뷔한 배우 유인영(39)이다.


인사이트Instagram 'country_min'


'꽃사슴' 그 자체...유인영 미모에 열광한 팬들


지난 5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의 기운을 담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커다란 화환을 머리에 쓰고 밝게 미소 짓고 있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가 꽃인지 맞혀봐?'라고 묻는 듯 당당한 그녀의 표정이 매우 인상적이다.


인사이트Instagram 'country_min'


길게 머리카락을 늘어 트린 유인영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화려한 여신을 방불케 해 놀라움을 유발했다.


자칫 잘못하면 굴욕을 안겨주는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점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사이트Instagram 'country_min'


주름 하나 없이 탱탱한 피부와 큰 눈망울, 갸름한 얼굴, 오뚝한 코를 가진 그녀는 대학생으로 보일 만큼 남다른 동안 외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많은 이들은 "아프로디테 그 자체다", "꽃사슴이다", "꽃이 움직인다", "꽃보다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달며 유인영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인사이트Instagram 'country_min'


한동안 안 보였던 유인영, 차기작은?


한편, 유인영은 이번 달에 영화 '통영에서의 하루'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통영에서의 하루'는 한때 잘 나갔던 뮤지컬 기획 팀장 희연(유인영 분)이 회사에서 잘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인사이트Instagram 'country_min'


방황하던 희연은 눈부신 시절을 함께했던 전 직장동료 성선(이미도 분)을 찾아 통영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게 된다.


유인영은 TVING '술꾼도시여자들' 시즌2에도 합류해 곧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country_min'


최근 헤럴드POP은 오는 12월 9일에 공개되는 인기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2'에 유인영이 출연한다고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술꾼도시여자들'은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드라마다. 시즌1에서는 친구들간의 우정과 갈등 뿐만 아니라, 가족 간 아픔, 직장 내 고충을 현실감있게 다루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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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ountry_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