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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아빠' 그대로 빼닮은 19살 딸 미모, 벌써부터 난리가 났습니다

모델로 데뷔했던 톱스타 부부의 딸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koki'


90년대 일본 최고의 꽃미남 스타의 모델 딸, 비주얼 '화제'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90년대 일본을 대표하는 꽃미남 스타의 딸의 근황이 화제다.


커갈수록 아빠를 쏙 빼닮은 완벽한 미모는 누리꾼들은 사로잡았다.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벌써 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하고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에 서는가 하면, 최근에는 연기까지 섭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아빠의 끼까지 제대로 물려받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koki'


일본 톱스타 아빠와 인기 아이돌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모델 코우키


미모부터 끼까지 스타 2세 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금수저 모델'로 유명한 모델 코우키(コウキ)다.


2003년생으로 19살인 코우키는 일본 최고의 꽃미남 스타였던 아빠와 인기 아이돌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조막만 한 얼굴에 꽉 차있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170cm에 달하는 큰 키, 늘씬한 몸매, 마네킹 같은 비율로 그녀의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20대 시절의 기무라 타쿠야 / 온라인 커뮤니티


코우키는 일본 국민 아이돌 그룹 SMAP의 전 멤버이자 배우인 기무라 타쿠야와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인기를 끌었던 아이돌 가수 쿠도 시즈카의 둘째 딸이다.


기무라 타쿠야는 1988년 일본 최대 아이돌 기획사 쟈니스 소속 아이돌 그룹 SMAP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짙은 쌍꺼풀, 우수에 찬 눈망울, 오뚝한 코, 날렵한 턱선까지 흠잡을 곳 없는 미모로 일본 여심을 평정했다.


눈에 띄는 비주얼로 한국에서도 수많은 팬을 보유한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을 대표하는 미남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한국 대표 미남 스타 원빈과 닮은 외모로도 유명한데, 원빈이 훗날 기무라 타쿠야를 벤치마킹했다고 고백하기도 했었다.


인사이트20대 시절 쿠도 시즈카 / 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쿠도 시즈카는 1986년 오냥코클럽이라는 그룹으로 데뷔한 뒤 솔로로 활동을 이어가며 일본 가요계를 풍미했던 아이돌 출신 가수다.


일본의 전설적인 아이돌로 꼽히는 마츠다 세이코와 나카모리 아키나 이후 큰 사랑을 받았던 아이돌 가수다.


인사이트Instagram 'koki'


2018년 모델로 데뷔한 이후 연기까지 섭렵한 코우키


톱스타 부부의 딸답게 코우키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15살의 나이로 잡지 '엘르 재팬'의 표지 모델로 데뷔한 그녀 이후 다양한 화보와 패션쇼로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하지만 그녀는 실력이 부족함에도 아버지 빽으로 활동하는 '금수저 모델'이라는 비난에 휩싸였다.


업계에 데뷔하자마자 유명 잡지의 표지를 장식한 것뿐만 아니라 패션쇼에서 워킹을 잘하지 못하며, 표정도 다양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하지만 코우키는 이를 극복하고 2019년 크리스 우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을 발탁돼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2월 개봉한 호러 영화 '우시부키무라'에서 주연을 맡아 1인 2역 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최근 더욱 빛을 발하는 그녀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꽃미남 아빠를 쏙 닮았다", "엄마 아빠 피를 그대로 물려받았네", "진짜 다 가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