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 스타가 올린 군인 사진...그런데 '얼굴'이 어딘가 낯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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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입대한 장기용의 최근 모습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지난해 8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입대한 배우 장기용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3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김경화와 장기용이 다정하게 밀착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경화는 충청남도 계룡시에서 개최된 '계룡세계군(軍) 문화엑스포' 폐막식에 MC로 참석했다가 장기용을 만나 인증 사진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떡 벌어진 어깨, 훈훈한 미소...더욱 늠름해진 장기용


장기용은 입대 후 더욱 늠름해진 자태를 뽐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군복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장기용의 모습이 뭇 여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장기용은 김경화와 다정하게 하트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까지 발산했다.



특히 키 187cm로 알려진 장기용은 김경화 아나운서와 꽤 차이 나는 큰 덩치를 자랑해 설렘을 유발했다.


김경화는 "이래도 되나 싶었지만 사심 가득히 아주 해피하게 일했다. 너무 착하고 멋지고 잘생기고 다하는... 밝고 예의 바르고... 나 너무 이모 같냐"라는 글을 남기며 장기용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장기용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너무 멋있다. 더 잘생겨졌다", "빨리 제대했으면 좋겠다", "만나서 너무 부럽다. 훈훈한 투샷이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장기용의 전역 예정일은 내년 2월 22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2년 생인 장기용은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14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하며 실력을 쌓아온 장기용은 지난 2018년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이광일 역을 소화하며 연기력을 제대로 인정받았다.


'빵' 뜬 이후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온 장기용은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가수 이혜리와의 달달한 '케미'를 선보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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