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같은 날 결혼한 여배우, 잘생긴 '신랑 얼굴' 싹 공개했다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yjyoonjin'


웨딩 마치를 울리며 새 출발을 시작한 윤진이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피겨퀸' 김연아의 결혼식과 같은 날 또 다른 스타가 축복 속에서 웨딩 마치를 울렸다.


지난 22일 윤진이는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서 4살 연상의 금융권 종사자 남편과 스몰 웨딩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인사이트Instagram 'yjyoonjin'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된 만큼, 많은 팬들이 윤진이의 결혼식 현장을 궁금해했다.


이 가운데 윤진이가 아름다운 결혼식 현장을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yjyoonjin'


알록달록 화사한 결혼식 현장...훈훈한 윤진이 부부의 모습


23일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인들이 올려준 축하 메시지와 결혼사진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는 윤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jyoonjin'


오프숄더 디자인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윤진이는 화사한 부케를 들고 요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여신 자태를 뽐내는 윤진이의 곁에는 훈훈한 외모의 듬직한 남편이 함께 서 있어 관심을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yjyoonjin'


훈훈한 비주얼의 두 사람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결혼식장을 한층 더 밝힌 건 예쁘게 장식된 알록달록한 꽃 장식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yjyoonjin'


테이블보 색상과 동일한 예쁜 보라색 꽃, 아이보리 색 꽃이 군데군데 꾸며져 있었으며, 한옥집 문 앞에도 화려한 꽃들이 조화를 이루며 낭만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 모습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로맨틱하다", "한옥 결혼식도 진짜 예쁘다", "신랑 신부 둘 다 훈훈하다"라고 감탄하며 이들 부부의 새로운 앞날을 응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jyoonjin'


한편 1990년 생인 윤진이는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했다.


당시 '신사의 품격'이 첫 작품이었는데도 윤진이는 임메아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인사이트SBS '신사의 품격'


이를 인증하듯 드라마 종영 후 같은 해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이후에도 윤진이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연애의 발견',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갔다.


인사이트Instagram 'yjyoonji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