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홍진영 꺾고 10월 '여자 트로트가수 평판'서 1위한 가수...정체가 놀랍습니다

인사이트MBC "쇼! 음악중심"


계속되는 트로트의 뜨거운 열풍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최근 트로트의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다수의 트로트 가수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각종 행사, 음악 프로그램에 출몰하며 인지도를 제대로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2000년 대 트로트의 부흥에 기여한 원조 '트로트 여왕'에게 관심이 쏠렸다.


인사이트뉴스1


2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트로트 전체 가수 브랜드 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3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브랜드 평판 1위는 임영웅, 2위는 이찬원이 차지했다.


인사이트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여자 트로트 가수 중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트로트계의 대선배 장윤정


이들에 이어 3위에는 장윤정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여자 트로트 가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4위에는 영탁, 5위에 홍진영, 6위에는 김호중, 7위에는 김희재가 이름을 올렸다.


여자 트로트 가수 중 행사비를 가장 많이 받는다고 알려진 가수 송가인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인사이트KBS '2021 KBS 연예대상'


여자 트로트 가수의 브랜드 평판 순위로만 봤을 땐 1위가 장윤정, 2위 홍진영, 3위는 송가인이다.


대선배답게 여자 트로트 가수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장윤정은 행사비로 건당 2500만~2700만 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9년 데뷔한 장윤정은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대표적인 트로트 가수 중 한 명이다.


인사이트MBC


특히 장윤정이 지난 2004년 발매한 '어머나!'는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국을 강타했다.


현재 장윤정은 더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내던 장윤정은 현재 방송 활동, 광고 촬영, 콘서트는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인사이트스카이이앤엠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