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패스트푸드점 버거킹이 일주일간 프리미엄 와퍼 3종 단품을 3천900원에 제공한다.
30일 버거킹은 "12월 6일까지 프리미엄 와퍼 3종 머쉬룸와퍼, 스노우치즈와퍼, 치즈와퍼 단품을 3천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세 가지 버거는 모두 100% 순 쇠고기 직화 방식으로 조리한 프리미엄 와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메뉴다.
머쉬룸와퍼는 와퍼 패티와 쫄깃하게 구운 버섯, 베이컨, 신선한 채소, 부드러운 크리미페퍼 소스가 들어가 있는 버거고, 스노우치즈 와퍼는 까망베르, 모짜렐라, 화이트 체다, 프로볼로네 등 네 가지의 화이트 치즈가 들어간 버거다.
치즈와퍼는 고소한 치즈와 신선한 토마토, 양상추, 양파가 들어간 버거로 31년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버거킹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1인당 5개까지만 구매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만 진행된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