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자 에버랜드 / 온라인 커뮤니티
주말 맞아 야외로 나온 시민들...'이곳'에 몰렸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오늘(22일) 나들이 즐기기 좋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진다.
야외 데이트하기 딱 좋은 오늘, 많은 시민이 나들이에 나섰다.
오늘(22일)자 에버랜드 / Instagram 'tjdus4520'
축제와 고궁 등 여러 곳에 인파가 몰린 가운데 가족, 연인, 친구와 갈 수 있는 에버랜드에도 많은 이들이 몰렸다.
22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버랜드 실시간 상황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오늘(22일)자 에버랜드 / 온라인 커뮤니티
'눈치 게임' 대실패한 오늘(22일)자 에버랜드
이날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는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온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개장 시간인 10시 전부터 에버랜드 입구에는 길게 줄이 서 있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고 전해진다.
개장 20분 만에 사파리 월드, 로스트 밸리 등은 예약 마감됐으며 롤링 엑스 트레인과 허리케인은 대기 시간 100분을 기록했다.
오전 10시 20분 기준 에버랜드 놀이기구 대기시간 / YouTube '에버랜드 라이브'
각종 내비게이션 앱을 보면 아침 일찍부터 놀이공원에 가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며 에버랜드 부근의 차량 정체가 심각하다.
에버랜드로 향하는 꽉 막힌 도로 상황을 보면 입장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서도 한참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22일) 중간고사가 끝난 기념으로 에버랜드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었다면, 이 상황을 참고하는 게 좋겠다.
에버랜드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
에버랜드 스페셜 프로모션
한편 에버랜드는 고객들을 위한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먼저 중, 고, 대학(원)생들은 종일권 특별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스마트 예약을 이용하면 34,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
휴가 군인은 무료로 에버랜드에 입장할 수 있다. 생일이라면 시즌에 따라 32,000원에서부터 44,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만날 수 있다.
KT 멤버십 이용 고객은 본인 40%, 동반인 20% 현장 우대되며 카카오페이 머니로 결제할 시 최대 41% 현장 우대된다.
더 자세한 스페셜 프로모션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