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 맞은 홍현희♥제이쓴...아들과 또래인 아이들 위해 '기부'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yunheehong'


결혼 4년 만에 아들 품에 안은 홍현희♥제이쓴 부부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지난 2018년 화촉을 밝힌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전문가 제이쓴 부부가 최근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하는 일상을 보여주며 애틋함을 잔뜩 드러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yunheehong'


준범이 출생 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결혼 4주년을 맞이해 뜻깊은 일을 했다.


21일 홍현희는 "좋은 날에는 함께 기부하자라는 약속을 이젠 둘이 아닌 셋이 함께라서 더더욱 기쁜 우리의 4번째 결혼 기념일"이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결혼 기념 사진 찍고 화끈하게 '1021만 원' 기부한 '홍쓴 부부'


해당 사진 속에는 검은 드레스를 입은 홍현희와 턱시도를 입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준범이는 제이쓴과 홍현희의 품에 꼭 안겨 사랑스러운 미모를 마구 뽐냈다.


인사이트Instagram 'hyunheehong'


홍현희는 자신과 제이쓴, 그리고 준범이의 이름으로 기부한 후원확인서를 게재하기도 했다.


후원확인서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중한 아이들에게 2022년 10월 21일 총 1021만 원을 추원했음을 확인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육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제이쓴, 가족 사랑 엄청납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자 많은 누리꾼은 "정말 보기 좋은 부부", "홍현희 제이쓴 부부 평생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크게 환호했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함께하는 유튜브에서 거의 육아를 도맡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인사이트Youtube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홍현희는 주로 오전 시간에 육아를 맡고, 그 밖의 시간은 제이쓴이 육아를 맡고 있다.


특히 밤에는 제이쓴이 혼자 불침번을 서고 있어 생활 패턴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다.


인사이트Youtube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제이쓴은 어깨와 손목 통증을 호소하며 육아가 쉽지 않은 일임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제이쓴은 홍현희의 활발한 성격상 조용한 집 안에 있는 것을 어려워 하기 때문에 빠르게 방송 복귀하기를 원했고, 각자 잘하는 걸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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