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사하우스 '핫플' 됐다"...RE;CODE 10주년 기념 전시회 인증샷 성지된 사연

인사이트래코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세대를 막론하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코오롱 FnC의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RE;CODE(래코드)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지속 가능한 경영을 대표하는 '래코드'는 Re;collective: 25 guest rooms(래;콜렉티브: 25개의 방) 전시를 개최한다.


인사이트래코드


전시 타이틀 '래;콜렉티브: 25개의 방'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


우리가 숨 쉬고 살아가는 지구는 사실, 우리 모두가 빌려 쓰고 있다는 의미다. 우리는 잠시 머물다 가는 손님일 뿐이라는 뜻이다.


래;콜렉티브: 25개의 방은 복합문화공간인 신사하우스 2개동에서 진행된다. 25개로 구성된 방에 각각의 특색 있는 컨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래코드


래코드의 10년을 기록하는 '래코드 존'은 래코드 고유의 아카이브 컬렉션을 준비했다.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작업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감각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한다.


인사이트래코드


'프렌즈 존'도 주목할 만하다. 프렌즈 존은 각자의 영역에서 지속가능성을 도모하는 브랜드와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섹션이다.


이곳에서는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이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홍보대사인 데이비드 드 로스차일드와 현대자동차와의 협업 전시가 소개된다.


평소 환경이 디자인과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면, 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인사이트래코드


연진영 작가, 문승지 디자이너, 우한나 작가, 홍영인 작가가 함께하며, 크리에이티브 그룹인 아워레이보, 져스트 프로젝트, 임태희 디자인 스튜디오도 프렌즈 관에 친환경과 관련된 공간도 연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코오롱스포츠의 '솟솟리버스', 인덱스, 이탈리아 가구 회사인 카르텔도 함께 한다.


인사이트래코드


이번 전시는 10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복합문화공간 신사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산한 바람이 밀려오고 거리가 빨갛고 노란 낙엽으로 물들어가는 가을, 우리가 빌려 쓰는 지구의 모습을 살펴보는 건 어떨까.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