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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형 아이폰 박스 있으면 최대 420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2007년 출시 된 아이폰 초기 모델 박스가 경매에서 4200만원의 가격을 기록한 소식을 전해져 화제를 모은다.

인사이트appleinsider


구형 아이폰 박스 경매에 나와...엄청난 가격 기록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집에 초창기 구형 아이폰 박스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솔깃한 소식이 전해졌다.


2007년 처음 출시된 아이폰 구형 모델 박스가 경매에서 엄청난 가격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IT 전문 매체 애플인사이더는 2007년 출시된 아이폰 초기 모델 박스가 경매에서 4200만원의 가격을 기록한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YouTube 'Pocketnow'


2007년 출시 된 아이폰 1세대 상자


보도에 따르면 현재 2007년에 출시된 아이폰 초창기 모델의 박스가 LCG2022 가을 프리미어 옥션에 경매 물품으로 나왔다.


이 박스는 아직 포장지를 뜯지도 않은 완전 새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박스 안에는 아직 한 번도 작동하지 않은 2007년형 아이폰도 들어 있다.


인사이트lcgauctions


해당 제품의 가치 3만 달러 넘을 것으로 추정


해당 상품의 첫 입찰가는 2500달러(한화 약 356만 원)이다.


아직 제품의 낙찰가는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해당 제품의 가치가 무려 3만 달러(한화 약 4200만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해 놀라움을 산다.


인사이트lcgauctions


한편 애플이 최초로 출시한 스마트폰 아이폰은 지난 2007년 출시됐다. 


스마트폰에서는 물론 휴대전화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제품으로 손꼽히며 손안의 스마트 시대를 연 기념비적인 제품으로 손꼽힌다.


당시 출시가는 499달러(한화 약 55만 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