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KBS '안녕? 나야!'
목요일인 내일(6일) 쌀쌀한 가을 날씨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목요일인 내일(6일)은 아침 기온이 10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다.
낮 기온도 20도 안팎까지 내려가면서 한낮에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6일) 전국이 흐리고 강원 영동 등에는 누적 최대 100mm 이상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중부 지방과 경상권 내륙에는 가끔 비가 오겠다.
오전 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남해안과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
내일(6일) 아침 최저 기온은 10도에서 17도 사이,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21도 사이다.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낮 기온은 평년보다 2~6도가량 낮겠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아이디어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춘천 12도, 강릉 13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7도, 제주 16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춘천 18도, 강릉 17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전주 20도, 광주 21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로 예상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2019년 이후 처음
한편 지난달 16일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유행주의보 발령은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 이후 처음이다.
3년 만에 독감 유행이 예고됐으며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 유행할 경우 환자 중증도가 크게 올라갈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올해 유행할 독감은 독감 바이러스 중에서도 가장 강한 'A형 H3N2'이라고 알려졌다.
독감이 퍼지기 전에 적극적으로 독감 백신 접종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