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했던 구혜선의 통통해진 근황..."마음 힘들어 살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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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통통하게 살 오른 구혜선 근황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구혜선이 볼살이 오통통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구혜선은 블랙 앤 화이트의 체크무늬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블랙 페도라를 스타일링해 멋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다만 통통해진 볼살과 살이 살짝 오른 듯한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미니스커트는 너무 꽉 끼고 자켓이 터질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런 팬들의 반응을 의식했는지 구혜선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쪘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꼭 회복해서 갈게요. 부국제에서 5일 6일에 만나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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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g 감량했던 구혜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는 다른 모습


구혜선은 지난 2020년 안재현과 이혼 후 몸무게를 11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구혜선의 모습은 전과 달리 통통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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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오는 5일 개막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초청받았다. 그는 '커뮤니티 비프(Community BIFF)'를 통해 연출작들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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