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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 46kg' 스펙 가진 송지효, 딱 붙는 의상 입고 반전 글래머 몸매 과시 (영상)

배우 송지효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잘록한 허리라인과 압도적인 볼륨감을 과시했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여자의 변신은 무죄...청순한 송지효의 반전 근황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데뷔 20년 만에 긴 생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나타나 이목을 끌었던 배우 송지효가 또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강원도 여행 우천 취소 특집 레이스가 펼쳐졌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런닝맨' 멤버들은 4주간 진행된 '어쩔 벌칙' 레이스를 강원도에서 마무리하기로 계획했지만 태풍 북상으로 인해 강원도 대신 한 식당으로 모였다.


이날 송지효의 동안 미모와 더불어 이목을 모은 건 그녀의 보디라인을 강조한 의상이었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송지효는 몸에 딱 달라붙는 초록색 상의에 헐렁한 청바지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그녀는 줄무늬 상의에 볼레로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특히 송지효의 잘록한 허리 라인과 압도적인 볼륨감이 강조돼 시선을 끌었다.


송지효는 포털사이트 프로필 기준 키 168cm에 46kg으로 모델 못지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지녔음에도 볼륨감만큼은 남달랐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청순한 이미지였던 송지효가 '힙'한 의상으로 변화를 주자 많은 이들이 놀라워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 역시 송지효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감탄하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인사이트SBS '런닝맨'


데뷔 20년 만에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송지효


최근 송지효는 오랫동안 고수해오던 긴 머리를 싹둑 자르며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청순한 이미지가 강했던 송지효는 '숏컷' 헤어 스타일링으로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송지효는 데뷔 20년 만에 머리를 자른 이유에 대해 "술을 엄청 먹고 내가 잘랐다. 술을 먹고 갑자기 순간 욱한 거다"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 2001년 잡지 '키키'의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사슴 같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은 송지효는 2003년 영화 '여고괴담3 - 여우 계단'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이후 송지효는 드라마 '궁'에 출연하며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2008년 영화 '쌍화점'을 통해 제대로 인지도를 높였다.


인사이트Instagram 'my_songjihyo'


화려한 미모의 송지효는 성격마저 털털하고 유쾌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런닝맨'에 출연 중인 송지효는 현재 광고, 연기, 예능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y_songjihyo'


네이버 TV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