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초대형 굴뚝 철거하다 죽을뻔한 포크레인 운전사 (영상)

via nyaho news / YouTube

 

113년 된 굴뚝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자신을 향해 기둥을 쓰러뜨렸다가 기적적으로 생존한 포크레인 운전사의 영상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너무 급하게 기둥을 부수다 기둥의 잔해에 휩쓸려 큰일을 치를 뻔했던 포크레인 운전사의 사연을 소개했다.

 

영상 속 포크레인은 기둥의 아랫부분을 긁으며 철거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하지만 운전사 팀 필퍼(Tim Philfer)가 무리하게 힘을 주자, 크나큰 기둥이 포크레인을 덮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거대한 흙먼지가 일 정도로 큰 충격이 일어나 비극적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졌으나, 다행히 운전사는 멀쩡히 걸어 나왔다.

 

이에 사소한 타박상을 입은 운전사 팀은 "안전모가 아니었다면 난 이미 저세상 사람일 것"이라며 기적적으로 살아난 것에 감사해했다.

 

via nyaho news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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